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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辛乙海平 来源:原创 发布日期:08-24

上海滩

唐师曾逝世:九本书,看一个“行者”的世界,搜狐文化,原创 唐师曾逝世:九本书,看一个“行者”的世界_我的网站

云图

A |         中国知名战地记者、摄影师、作家唐师曾于8月23日在北京逝世,享年65岁。

B |     26일(현지시간) 네팔에 발생한 홍수로 강가의 집들이 진흙탕 물에 잠긴 모습. ⓒ연합뉴스[데일리안 = 김수현 기자] ▲ 네팔 홍수, 외국인 291명 등 384명 소재불명…최소 9명 사망네팔 북부와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을 강타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외국인 291명을 포함해 384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네팔 관광청은 26일 보테코시강과 트리슐리강 유역에서 발생한 홍수 이후 여행객과 트레커 384명과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이 중 291명이 외국인, 93명이 네팔인이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홍수로 네팔·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최소 9명이 목숨을 잃었다. 중국 측도 네팔과 인접한 지룽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추가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피해가 가장 컸던 곳은 라수와 지역의 샤프루베시와 티무레 일대다. 강물이 기존 물길을 벗어나 크게 불어나면서 주택과 도로를 휩쓸었고 교량도 무너져 내렸다.▲ 경찰 "장미란씨, 5월13일 새벽 사망 추정…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경찰은 제주에서 장기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의 사망 시점에 대해 지난 5월12일에서 13일로 넘어가는 새벽 시간대로 추정된다고 밝혔다.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날 출입기자단을 상대로 한 백브리핑에서 "장씨가 지난 5월12일 오후 10시15분쯤 장기 숙소를 나선 뒤 휴대전화 전원이 꺼질 때까지 휴대전화 위칫값 변화나 추가 통화내용은 없었다"며 "이 같은 사실로로 미뤄봤을 때 12일에서 13일로 넘어가는 새벽께 장씨가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범죄 피해 가능성에 대해서는 "발견 당시 시신 자세와 위치, 부검의 구두 소견 등으로 미뤄보아 범죄 피해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부검의가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구두 소견을 냈다"며 "또 현장감식 결과 야자수나무 상단에 삐져나온 줄기에서 장씨 소유 끈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李대통령, 재계 총수 연쇄 회동…韓美 통상 압박 속 '민관 원팀' 승부수?이재명 대통령이 삼성·SK·현대차그룹 총수들과 잇달아 만나며 국내 인공지능(AI)·반도체 투자와 미국의 대미 투자 압박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한 달여 만에 다시 만나는 자리다.26일 정부와 재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찬을 한 데 이어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의 만남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회동의 가장 큰 현안은 반도체·피지컬AI·AI데이터센터 중심의 대규모 투자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3대 메가프로젝트 대국민 보고회에서 최 회장, 이 회장과 공식 회동을 한 데 이어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재계 총수들을 함께 만나는 등 기업과의 접촉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미국의 대미투자 압박 대응도 이번 회동의 배경으로 꼽힌다. 앞서 20일 최 회장과의 만찬 당시에도 대미투자 프로젝트에 반도체를 포함해달라는 미국 측 요구설이 배경으로 거론된 바 있다. 다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방미 결과를 전하며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의 대화에서 반도체 관련 이야기는 없었다"고 선을 그은 상태다. 이번 재계 총수 연쇄 회동에서 이 같은 정부 공식 입장과 실제 논의 내용 사이 온도차가 있는지도 관심사다.▲ 靑, 李대통령 지지율 첫 30%대 추락에 "민생·경제 실질적 성과 위해 최선"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첫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청와대는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에 두는 국정운영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두고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이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국정운영 전반을 섬세히 살펴 실질적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22~24일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38.9%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7.9%, 모름은 3.2%였다.직전 조사(8월 8~10일)와 비교하면 긍정평가는 4.0%p 낮아졌고, 부정평가는 3.8%p 높아졌다.▲ 무안공항 참사 유족 "실무자 위주 송치…누가 봐도 꼬리자르기"지난 2024년 12월29일 전남광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경찰이 '로컬라이저(LLZ·방위각 시설)'의 문제점을 조직적으로 은폐한 혐의 등으로 국토교통부 공무원 7명을 검찰에 넘긴 것과 관련해 유족 측이 "누가 봐도 꼬리 자르기식 수사"라며 반발했다.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26일 무안국제공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무자 위주의 이번 송치는 그동안 국가가 179명이 숨진 참사를 어떻게 은폐·통제했는지 보여주는 서막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비판했다.유가족협의회는 "송치 대상에서 결재 라인이었던 당시 장·차관이 빠진 것은 누가 봐도 꼬리 자르기식 수사의 결과"라며 "로컬라이저가 적법하게 설치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허위공문서 작성을 지시한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어 "조류 관리 부실·기체 결함 등 참사의 근본적인 원인도 명명백백 규명돼야 한다"며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참사 발생 원인을 제공한 이들 모두를 엄중하게 수사해달라"고 촉구했다.。    唐师曾1961年生于北京,祖籍江苏无锡。1983年毕业于北京大学国际政治系,随后进入中国政法大学任教。1986年加入新华社,担任摄影记者。1990年,他深入伊拉克报道海湾战争,并于1991至1993年任新华社驻中东记者,采访过卡扎菲、阿拉法特、拉宾等多国政要。

C |     离开新闻采编一线后,唐师曾将丰富的采访经历、摄影作品和个人思考陆续整理成书,《我从战场归来》《我钻进了金字塔》记述了他在中东做战地记者的传奇故事。

D | 他的文字犀利、观点鲜明、充满幽默感,深受读者喜爱。    1998年,他因被确诊再生障碍性贫血,入院接受骨穿等治疗。据相关报道,他的病情可能与海湾战争期间接触贫铀弹辐射有关。尽管饱受病痛折磨,他依然继续行走世界,将生命中的所见、所闻与所思记录下来。    2000年,他再次深入伊拉克,记录后海湾战争时代的社会与平民生活,写成《重返巴格达》;2003年,他从北京驾车出发,穿越巴基斯坦、阿富汗、印度、尼泊尔等国,出版《一个人的远行》。

E |     去现场,或许是唐师曾一生最鲜明的关键词。

F | 从战地记者到旅行家,从新闻摄影到纪实写作,他始终以自己的方式抵达世界、观察世界,与真实的世界发生关联,并将那些稍纵即逝的人和事留存下来。    唐师曾离开了,但他走过的路、记录过的世界,依然能够给予后来者力量。文化编辑部精选9本相关书籍,让我们再次跟随他的脚步去认识世界,也重新走近这位“行者”丰富而充满传奇色彩的一生。    01        我从战场归来    唐师曾 著    长江文艺出版社 2013-11    《我从战场归来》是唐师曾最具代表性的纪实作品,记录了他作为战地记者深入1991年海湾战争前线的亲历过程。作为新华社驻中东记者,唐师曾亲赴伊拉克、约旦、以色列等地,在战火、空袭、戒严和难民潮中进行采访,把战争现场的恐惧、荒诞、死亡与普通人的生活直接带回读者面前。    02        我钻进了金字塔    唐师曾 著    长江文艺出版社 2013-11    《我钻进了金字塔》主要记录了唐师曾1991年至1993年担任新华社中东记者期间的见闻与经历。书中既有他采访卡扎菲、阿拉法特、拉宾等中东政治人物的经历,也有驾驶吉普车穿越沙漠、四进巴格达、亲历埃及地震、探访耶路撒冷,以及钻进胡夫金字塔内部等充满传奇色彩的故事。整本书的文字极具个人色彩,在生动、幽默的叙述中,呈现了一个中国记者眼中的阿拉伯世界。    03        重返巴格达    唐师曾 著    长江文艺出版社 2013-11    《重返巴格达》是唐师曾在海湾战争爆发十年后,重返伊拉克所写的纪实作品。书中再现了制裁与战争创伤下伊拉克民众的生存困境与社会百态。与前两本书偏重记叙不同的是,本书更多地反映出深刻的人文关怀,表达了对战争的反思与对和平的呼吁。

G |     04        我的诺曼底    唐师曾 著    长江文艺出版社 2005-7    《我的诺曼底》是唐师曾创作的一部二战纪实作品。书中他亲自走访欧洲、中东、东南亚各地的二战战场遗址,通过历史资料、实地见闻和大量照片,重新追寻诺曼底登陆及二战的历史。

H | 这不是一部严肃的战争史作品,唐师曾以记者和旅行者的个人视角,将战争、历史人物与普通士兵的命运结合起来,在幽默甚至调侃的笔调中,表达对战争与和平的反思。    05        我在美国当农民    唐师曾 著    华艺出版社 2002-6    《我在美国当农民》是唐师曾的一部美国见闻作品,素材主要来自他1990年代中期在美国的生活和驾车旅行经历。书名虽叫“当农民”,但唐师曾并没有真正务农,而是借美国农场为入口,开车横穿美国,观察美国社会、普通人的生活以及美国的制度与文化。    06        一个人的远行    唐师曾 摄影    中国人民大学出版社 2006-10    虽然出过不少书,摄影记者才是唐师曾的老本行。《一个人的远行》是他以“重走玄奘取经路”的经历为基础创作的一部摄影作品集。2003年,他独自驾驶吉普车从北京出发,穿越巴基斯坦、阿富汗、印度、尼泊尔等地,用镜头记录下一路上的自然、人文与社会景观。

I | 全书最大的特色是唐师曾只提供照片,而将解读照片的权利交给200多位不同领域的名人,因此本书既是个人的旅行记录,也成为一场唐师曾的摄影作品与他人的对话。    07        唐师曾:我说    唐师曾 著    中国人民大学出版社 2007-7    本书的内容主要整理自唐师曾在高校、网络节目、电台等场合的演讲、聊天和个人思考。相比他的纪实作品,这本书更直接地呈现了他个人的观点和独具特色的说话风格,是了解唐师曾性格、价值观和世界观的一扇窗口。    08        我第三个愿望    唐师曾 著    中国大百科全书出版社 2004-07    《我第三个愿望》是一部与唐师曾此前战地纪实风格截然不同的作品。

J | 书中他以自己的儿子为核心,记录妻子孕育、儿子出生及成长的过程,同时回溯家世、婚姻和个人情感经历。唐师曾曾许下三个愿望,“当好记者、娶好姑娘、生好儿子”,因此将书名定为“我第三个愿望”。相比他笔下的战争与远行,这本书更多展现了他作为丈夫和父亲的私人一面。

K |     09        唐师曾:从学生到英雄    萧乾 等 著    中国人民大学出版社 2006-10    本书是一部从“他者视角”还原唐师曾的成长与人生经历的作品。全书收录了萧乾、季羡林等三十多人的文字,以唐师曾的亲人、朋友、同事、学生和新闻记者的多重视角,展现了一个全面又立体的人物形象。

L |     编辑 | 李俊浩    统筹 | 钱琪瑶返回,查看更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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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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